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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의있는 직장동료가 되는 비즈니스 영어

안녕하세요 듣는 영어가 아닌, 말하는 영어 '펭귄영어'입니다:)

영어에도 다양한 공손한 표현들이 있다는 것을 아셨나요?!


물론 우리나라의 존댓말과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,

격식을 차려야 하거나 예의를 지켜야 하는 자리에서 써야 하는 표현들이 있습니다:)

특히 회사 생활하면서 고객사과 전화, 미팅, 메일들을 쓰면서 이렇게 써도 될까?

하는 상황들이 종종 있잖아요?

오늘은 쉽지만 알고 있으면 유용한 예의 있는 직장동료st의 표현법을 배워볼게요!










# 무언가를 물어볼 때
- Would you~?
  • Would you~?

  • ex) Would you be available for 10 minutes? (혹시 10분 정도 시간 되실까요?)

#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,,
  • Did you get a chance to~? (~할 기회가 있었나요?)

  • ex) Did you get a chance to read my email? (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제 메일을 읽으셨나요?)

# ~할 수 있을지 여쭤봅니다
  • I was wondering if~

  • ex) I was wondering if we could push back our sales meeting. (영업 회의를 미룰 수 있을지 여쭤봅니다)

# ~해도 괜찮을까요?
  • If you don't mind~?

  • ex) If you don't mind, could you please pass me the salt? (저에게 소금 좀 건네주실 수 있을까요?)

# 혹시
  • By any chance

  • ex) By any chance, could you give me a ride? (혹시 저를 태워주실 수 있나요?)



다양한 표현을 입에 착 달라붙게 펭귄영어의 바이링구얼 선생님이 도와드릴게요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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